日 월드컵 '우승 꿈' 어쩌나?…"구보 너무 실망이야" 스페인 언론 혹평→기량 하락으로 강등 위기+몸값도 170억 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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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에 비상이 걸렸다. 스타플레이어 구보 다케후사(레알 소시에다드)가 월드컵 6개월 앞두고 이번 시즌 전반기 가장 실망스러운 선수 중 한 명으로 뽑혔다.
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25일(한국시간) "레알 소시에다드는 매우 부진한 시즌을 보내고 있으며, 그 주된 원인 중 하나는 경기의 흐름을 바꿔야 할 선수들의 개인적인 활약 부족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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