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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컴도 놀랐다" 韓 프리미어리거 전멸! 황희찬, EPL 역사상 최저 승점 '강등'…손흥민 떠난 토트넘 '또또' 충격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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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컴도 놀랐다" 韓 프리미어리거 전멸! 황희찬, EPL 역사상 최저 승점 '강등'…손흥민 떠난 토트넘 '또또' 충격 결말
사진캡처=더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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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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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연합뉴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황희찬의 울버햄튼은 여전히 1승이 없다.

17라운드를 소화한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거둔 승점은 단 2점에 불과하다. 2무15패의 늪에 빠져있다. '박싱 데이' 주간이다.

한 시즌의 반환점이라 흥미로운 법칙이 존재한다. 이 기간에 강등권(18~20위)에서 탈출하지 못하면 다음 시즌 2부 리그로 추락한다는 징크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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