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또' 김민재 맹비판, '평균 이하' 충격 최하점 "콤파니 감독 신뢰 잃은 것 같다"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8 조회
-
목록
본문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은 2025~2026시즌 전반기를 리그와 컵대회 무패라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마쳤지만, 김민재(29)는 마냥 웃지 못했다. 현지 매체들로부터 다소 냉혹한 평가가 이어졌다.
독일 매체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와 'SPOX'는 성탄절을 기점으로 공개한 전반기 결산 리포트에서 김민재를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려난 후보 선수로 평가했다.
특히 독일 매체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25일(한국시간) 공개한 수비진 성적표에서 김민재에게 10점 만점에 단 4.0점을 부여했다. 이 매체는 "빈센트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를 신뢰하지 않으며 이는 기록으로 증명된다"고 직격했다.
![]() |
| 서울월드컵기장에서 열린 대한민국 국가대표팀과 파라과이의 친선경기 후 김민재(왼쪽)가 홍명보 감독에게 다가가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
독일 매체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와 'SPOX'는 성탄절을 기점으로 공개한 전반기 결산 리포트에서 김민재를 주전 경쟁에서 완전히 밀려난 후보 선수로 평가했다.
특히 독일 매체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25일(한국시간) 공개한 수비진 성적표에서 김민재에게 10점 만점에 단 4.0점을 부여했다. 이 매체는 "빈센트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를 신뢰하지 않으며 이는 기록으로 증명된다"고 직격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