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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가 아직도 있다' 발롱도르 파워랭킹 공개…2위 홀란-3위 음바페→대망의 1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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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가 아직도 있다' 발롱도르 파워랭킹 공개…2위 홀란-3위 음바페→대망의 1위는?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2026 발롱도르 파워랭킹이 공개됐다. 바이에른 뮌헨 간판 공격수 해리 케인이 1위에 올랐다.

발롱도르는 세계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1956년 프랑스 '프랑스 풋볼'이 창설한 상이다. 현재 세계 각국의 기자들의 투표로 발롱도르 수상자가 결정된다. 2025년엔 파리 생제르맹 공격수 우스만 뎀벨레가 주인공이 됐다.

2026년 발롱도르 수상자에 관심이 쏠린다. '골닷컴'은 "발롱도르 경쟁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마라톤이다. 뎀벨레 역시 2024-25시즌 중반이 돼서야 잠재적인 수상 후보로 떠올랐다"라며 발롱도르 파워 랭킹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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