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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실화냐?' 이천수도 프리미어리거 기회 있었다 "풀럼, 첼시에서 제안 받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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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한국인 1호 프리미어리거는 박지성(44)이 아닌 이천수(44)가 될 수 있었다.

이천수는 23일 자신의 유튜브채널에서 한국인 프리미어리거가 전멸할 위기라며 유럽파 선수들의 활약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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