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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서 애로사항 많았죠" EPL 최초 여성 사진기자 깜짝 고백…"루니 슈팅 맞고 기절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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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BC 홈페이지 갈무리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초로 공식 출입증을 획득한 여성 사진기자 마기 하룬(Magi Haroun)이 취재 도중 체포되고 기절한 사연,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과의 에피소드 등을 털어놨다.

하룬은 26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와 인터뷰에서 "여자라는 이유로 괴롭힘을 당하고 스타들 슈팅에 맞아 기절한 적도 많았다. 퍼거슨에겐 고양이 한 마릴 선물받았는데 이름을 (맨유 훈련장인) '캐링턴'으로 지어 함께 지내기도 했다"며 환히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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