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누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래입니다" 1월 이적 막은 아모림의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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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루벤 아모림 감독은 코비 마이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래라고 했다.
맨유는 27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맞대결을 펼친다.
맨유는 직전 아스톤 빌라전에서 주축 선수들의 공백을 메우지 못한 채 1-2로 패배했다.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으로 떠난 누사이르 마즈라위, 브라이언 음뵈모, 아마드 디알로가 빠지니 우측 공격이 전멸했고 여기에 브루노 페르난데스까지 경기 도중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악재는 겹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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