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초대형 경사! '사상 최고액 이적' 탄생할까…유벤투스+ATM, 22세 MF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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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일본 축구계에서 대형 이적이 탄생할 조짐이다.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NEC 네이메헌에서 활약 중인 일본인 미드필더 사노 거고다이의 시장 가치가 불과 반년 만에 두 배로 폭등한 가운데 유벤투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같은 유럽 명문 구단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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