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난 왜 안 돼?" 英 독점, 한국 떠난 포옛 이력서 냈다…"난 토트넘도 강등 싸움도 잘 알아" 셀프 '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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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규한 기자] 1일 오후 서울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K리그 어워즈 2025’ 시상식이 열렸다.이날 시상식에는 최우수감독상, 최우수선수상(MVP), 영플레이어상, 베스트11 부문에 뽑힌 각 구단 수상자들과 후보들이 자리를 빛냈다.K리그1 감독상을 거머쥔 전북 거스 포옛 감독이 트로피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01 / dreamer@osen.co.kr](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3/13/202603131002772186_69b36ba4b449a.jpg)
[OSEN=고성환 기자] 전북 현대에 트로피 두 개를 안기고 떠난 거스 포옛(59) 감독이 자신이 활약했던 토트넘 홋스퍼 소방수를 맡고 싶다고 밝혔다.
영국 '더 선'은 12일(한국시간) "토트넘 출신 포옛이 강등 위기 속 감독직을 자청했다. 그는 '왜 나는 안 되나?'라며 친정팀이 또다시 감독 교체를 고민한다면 자신이 그 자리를 맡을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라고 독점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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