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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미국은 좁다! '환상 프리킥 데뷔골' 손흥민, MLS 2주 연속 '이주의 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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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미국은 좁다! '환상 프리킥 데뷔골' 손흥민, MLS 2주 연속 '이주의 팀' 선정
사진캡처=MLS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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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위터 캡처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LA맨' 손흥민(33·LA FC)이 미국 무대를 빠르게 정복하고 있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은 26일(한국시각) 공식 채널을 통해 '매치데이 30' 이주의 팀을 선정, 발표했다. 데뷔골을 터뜨린 손흥민은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지난주 29라운드 이주의 팀에 처음으로 뽑힌데 이어, 2주 연속 선정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라운드 함께 뽑혔던 'GOAT'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의 이름은 없었다.

손흥민과 함께 30라운드 이주의 팀에는 대니 무소브스키(시애틀), 샘 서리지(내슈빌), 로빈 로드(미네소타), 하니 무크타르(내슈빌), 아이든 오닐(뉴욕 시티), 대니얼 무니(산호세), 마마두 포파나(뉴잉글랜드), 카이 바그너(필라델피아), 미키 야마네(LA 갤럭시) 등이 선정됐다. 주간 MVP는 해트트릭을 기록한 무소브스키가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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