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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손흥민 후계자' 되느냐 마느냐, 마지노선 딱 6일…토트넘 '800억 백업' 데려가 한국팬 다시 불러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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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손흥민 후계자' 되느냐 마느냐, 마지노선 딱 6일…토트넘 '800억 백업' 데려가 한국팬 다시 불러올까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백업인 PSG에서 잔류일까, 손흥민이 떠난 토트넘 홋스퍼로 향할까.

이적시장을 일주일도 남겨두지 않은 이강인의 여름이 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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