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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분 만에 해트트릭' 발베르데 폼 미쳤다 '평점 10점 만점'···"믿을 수 없는 밤, 커리어 최고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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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페데리코 발베르데(가운데)가 12일 유럽챔피언스리그 맨시티와의 16강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자 동료들이 껴안으며 함께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레알 마드리드 페데리코 발베르데(가운데)가 12일 유럽챔피언스리그 맨시티와의 16강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자 동료들이 껴안으며 함께 기뻐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페데리코 발베르데(28·우루과이)가 22분 만에 해트트릭을 작성하며 거함 맨체스터시티를 격침 시켰다.

발베르데는 12일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맨시티와의 16강 1차전에서 홀로 3골을 몰아쳐 3-0 완승을 이끌었다.

전반 20분 레알 마드리드 골키퍼 티보 쿠르투아의 대각선 롱킥을 발베르데가 하프라인 부근에서 절묘한 볼컨트롤 후 골문을 향해 질주했다. 이어 골키퍼 잔루이지 돈나룸마까지 제치고 좁은 각도에서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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