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나' 손흥민 절친, '통산 363경기' 12년 토트넘 생활의 끝이 허무하다…"마지막 경기 치른 것 같다"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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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벤 데이비스가 불의의 발목 부상으로 인해 토트넘 홋스퍼 커리어가 끝날 것으로 보인다.
토트넘 소식을 잘 아는 폴 오키프는 24일(한국시간) "데이비스가 이번 주에 추가 수술을 받는다. 이렇게 토트넘 생활을 마무리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데이비스는 웨일스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다. 지난 2014-15시즌 토트넘에 합류한 뒤 통산 363경기 10골 26도움을 기록하며 포지션에 구애받지 않고 팀의 수비 라인을 책임졌다. 한국 팬들에게 손흥민과 절친한 사이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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