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벌했다' 자칫 LAFC 분위기 '산산조각' 날 뻔…'SON 파트너' 부앙가 이탈 가능성 급부상→메시 팀이 불렀지만 "즉각 거절"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9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부앙가와 손흥민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1/24/202601241453772073_697464b5ba0d5.jpg)
[OSEN=노진주 기자] '메시의 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가 '손흥민 절친' 드니 부앙가(31, LAFC) 영입에 적극 나섰단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적 가능성을 일축시키는 반박 의견이 곧바로 나왔다.
미국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22일(한국시간) "마이애미가 공격진 강화를 위해 다각도로 움직이고 있다"라며 부앙가도 영입 대상이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