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 신성' 야말, 2025년 드리블 성공 전세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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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블 돌파하는 라민 야말(오른쪽). 2025.7.3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바르셀로나의 2007년생 '신성' 라민 야말이 2025년 한해 드리블 성공 횟수 1위를 차지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26일(한국시간) "야말은 올해 285번의 드리블을 성공했다. 야말은 골, 예측 불가능성, 뛰어난 기량, 정확한 크로스, 아웃사이드 킥뿐 아니라 드리블의 제왕으로도 자리매김했다"고 보도했다.
최고의 유망주로 불리는 야말은 빠른 속도와 자신감을 앞세운 일대일 능력이 돋보이는 선수다. 특히 측면과 중앙에서 수비수를 앞에 놓고도 빼앗기지 않는 드리블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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