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또 반전! '123골 75도움' 한때 손흥민 능가했던 재능, 드디어 명예 회복 기회 등장…"1월 EPL 구단 임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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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피차헤스는 25일(한국시각) '스털링은 첼시를 떠나고 싶어 한다'라고 보도했다.
피차헤스는 '스털링은 프로 데뷔 이후 가장 위태로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그는 첼시에서 골칫거리가 됐으며, 이제 겨울 이적시장이 열리기 전에 해결책을 찾고 있다. 뉴캐슬은 스털링의 경력을 되살릴 유력한 행선지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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