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매과이어-더 리흐트 부상→'수비 보강' 절실한 맨유, 에버턴 '英 거인 CB' 최우선 타깃 설정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매과이어-더 리흐트 부상→'수비 보강' 절실한 맨유, 에버턴 '英 거인 CB' 최우선 타깃 설정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재러드 브랜스웨이트를 영입 리스트에 올렸다.

글로벌 매체 '원풋볼'은 15일(한국시간) "브랜스웨이트의 맨유행 가능성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신뢰할 만한 맨유 소식통에 따르면 INEOS(맨유 짐 랫클리프 구단주 측 투자그룹)는 브랜스웨이트 영입을 재검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2002년생, 잉글랜드 국적의 양발잡이 센터백 브랜스웨이트. 195cm의 피지컬을 앞세운 정상급 수비력을 갖췄고 뒷공간을 커버할 수 있는 빠른 주력도 뛰어나다. 양발을 활용한 후방 빌드업으로 양질의 전방 패스를 찔러줄 수 있는 것은 덤. 현재 프리미어리그를 대표하는 수비수 중 한 명으로 꼽힌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