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조차 닿지 못한 '전인미답 영역'…토트넘, 역대급 재능 발굴 성공 "18세 유망주, 최소 이적료 1700억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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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컷오프사이드는 25일(한국시각) '토트넘의 10대 스타는 이제 이적료가 1억 유로(약 1700억원)에 달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컷오프사이드는 '부슈코비치는 함부르크에 임대되어 뛰고 있다. 그는 주전으로 자리매김했다. 수비에서 믿음직한 모습뿐만 아니라, 공격에서 중요한 골을 넣기도 했다.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는 현재 유럽에서 가장 주목받는 수비 유망주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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