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골 전설→금쪽이' 살라, 손흥민처럼 아름다운 작별 가능할까…"1월엔 사실상 잔류 확정, 긍정적 모습으로 떠나길 원할 것"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2 조회
-
목록
본문


[OSEN=고성환 기자] 모하메드 살라(33)와 리버풀이 마지막까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갈 수 있을까. 일단 살라의 리버풀 잔류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그가 아름다운 작별을 원할 거란 관측이 나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