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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영, 임대 5개월만에 브라이튼 복귀…네덜란드 2부서 새출발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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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영, 임대 5개월만에 브라이튼 복귀…네덜란드 2부서 새출발 유력
네덜란드 1부리그 엑셀시오르로 임대를 떠났던 윤도영이 원소속팀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잉글랜드)로 돌아간 후 재임대를 떠난다.

네덜란드 매체 부트발 인터내셔널은 지난 25일(한국시각) "윤도영이 엑셀시오르를 떠나 브라이튼으로 복귀한다"며 "FC도르드레흐트가 임대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6년생인 윤도영은 양민혁(포츠머스)과 함께 최고의 재능으로 불렸다. 지난해 1월 대전하나시티즌과 준프로 계약한 윤도영은 만 17세6개월26일에 1군 무대에 데뷔하며 구단 역사상 최연소 출전 기록을 세웠다. 윤도영은 데뷔시즌 19경기에서 1골 3도움을 기록했고 한 차례 베스트일레븐에 꼽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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