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떠올라" 지단 아들, 프랑스 대신 알제리 택한 이유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1 조회
-
목록
본문
[동아닷컴]

[동아닷컴]
‘프랑스 축구의 전설’ 지네딘 지단의 아들 루카 지단(27)이 프랑스 대신 알제리 축구대표팀을 택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글로벌 스포츠 방송 네트워크인 비인 스포츠는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각) “루카 지단이 자신의 뿌리를 따라 알제리 축구대표팀을 선택했다“라고 전했다.

[동아닷컴]
‘프랑스 축구의 전설’ 지네딘 지단의 아들 루카 지단(27)이 프랑스 대신 알제리 축구대표팀을 택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글로벌 스포츠 방송 네트워크인 비인 스포츠는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각) “루카 지단이 자신의 뿌리를 따라 알제리 축구대표팀을 선택했다“라고 전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