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긴장해라! 멕시코 최대 변수 등장…"국대 역사상 가장 영향력 있던 선수" 韓 울렸던 레전드, 대표팀 승선 가능성 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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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에스타디오 데포르테스는 25일(한국시각) '기예르모 오초아가 여섯 번째 월드컵 출전으로 역사를 만들고자 한다'고 보도했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추첨식이 지난 6일 미국 워싱턴DC의 케네디센터에서 열렸다. 이번 북중미월드컵은 32개국 체제에서 48개국으로 참가국이 확정된 이후 첫 대회다. 조별리그에서 4개 나라가 12개조를 이룬다. 각 조의 1, 2위와 3위 중 상위 8개 팀이 토너먼트의 시작점인 32강에 나선다. 조추첨 결과와 함께 본격적인 북중미를 향한 여정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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