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단 아들' 루카가 프랑스 아닌 알제리 대표팀 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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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아트사커의 전설' 지네딘 지단(53)의 아들 루카 지단(27)이 '아버지의 나라' 프랑스가 아닌, '할아버지의 나라' 알제리 축구대표팀을 선택한 이유에 관해 입을 열었다.

알제리 국가대표에 발탁된 루카 지단(왼쪽)과 그의 아버지 지네딘 지단.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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