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프랑스, 아들은 알제리' 커리어 챙기고 정체성 지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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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축구 전설 지네딘 지단의 차남 루카 지단이 성공적인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데뷔전을 치렀다.
알제리 축구대표팀은 25일(한국시각) 모로코 라바트의 프린스 물레이 압델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E조 1차전 수단과의 경기서 3-0 대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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