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리거 동반 침묵'…배준호-엄지성-양민혁, 공격포인트 기록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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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스토크시티 배준호가 2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기록에 실패했다. 배준호뿐 아니라 엄지성, 양민혁 역시 침묵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스토크시티 sns
스토크시티는 27일(한국시간) 영국 스토크 온 트렌트 벳365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23라운드 프레스턴과 홈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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