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을 막지 못한 죄→이탈리아 WC 탈락 위기' 가투소 감독 "4년 전 실수 없다, 축구 강호 명성 되찾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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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젠나로 가투소(47)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감독이 월드컵 출전을 위해 각오를 다졌다.
이탈리아 '투토 메르카토'는 26일(한국시간) "PO에 나서는 가토소 감독이 열정적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침착함을 유지한 채 싸우겠다고 다짐했다"고 전했다.
가투소 감독이 이끄는 이탈리아는 12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렸지만 북중미 월드컵 유럽예선 I조에서 엘링 홀란이 버틴 노르웨이에 2연패하며 조 2위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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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 경합하는 엘링 홀란(왼쪽)의 모습. /AFPBBNews=뉴스1 |
이탈리아 '투토 메르카토'는 26일(한국시간) "PO에 나서는 가토소 감독이 열정적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침착함을 유지한 채 싸우겠다고 다짐했다"고 전했다.
가투소 감독이 이끄는 이탈리아는 12년 만에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렸지만 북중미 월드컵 유럽예선 I조에서 엘링 홀란이 버틴 노르웨이에 2연패하며 조 2위로 밀려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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