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드리블 성공 285번' 야말, 2025년 유럽 5대리그 최고 드리블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라민 야말. 게티이미지

라민 야말. 게티이미지

스페인 신성 라민 야말(18·바르셀로나)이 2025년 유럽 5대리그 최고의 드리블러로 떠올랐다.

스페인 명문 바르셀로나는 2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야말이 스페인과 잉글랜드,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등 5대 리그에서 가장 많은 드리블을 성공했다”면서 “야말은 285번의 드리블을 성공해 2위인 제리미 도쿠(맨체스터 시티)의 155회의 두 배에 가깝다. 3위인 레알 마드리드의 킬리안 음바페는 144회”라고 밝혔다.

야말은 바르셀로나가 자부심을 가질 정도로 드리블에 강점을 가진 선수다. 그는 볼을 다루는 빼어난 재주와 빠른 발로 상대 수비에게 악몽과 같은 존재로 자리매김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