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소속팀 대놓고 따라했다'…남미에도 PSG 존재, 엠블럼-유니폼까지 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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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셍제르망(PSG)을 모방한 클럽이 남미에 탄생했다.
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26일 '에콰도르에는 스포르팅 바르셀로나가 있다. 이 팀은 바르셀로나의 엠블럼, 색상, 유니폼 등을 그대로 차용하고 있다. 볼리바아의 레알 포토시 역시 레알 마드리드를 그대로 따라한 팀'이라며 '남미 축구계에 주목해야 할 팀이 하나 더 생겼다. 페루생제르망이다. 페루 7부리그에 해당하는 팀'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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