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생 동갑내기 양민혁과 윤도영의 피말리는 겨울, 이적설 또 이적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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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훗스퍼 양민혁이 지난 8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쿠팡플레이 친선경기에서 돌파하고 있다. 2025.08.03 문재원 기자
양민혁과 윤도영은 K리그에서 인상 깊은 활약을 펼친 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아직 1군 무대에 자리를 잡지 못한 두 선수는 임대생 신분으로 연착륙을 꾀하고 있지만 겨울이적시장을 앞두고 이적설에 휩싸였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포츠머스에서 뛰고 있는 양민혁은 본의 아니게 세간의 주목을 받은 케이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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