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떠났던 '04년생 맨유 기대주', 잦은 부상 끝 결국 복귀…'3선 부족' 맨유 희망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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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임대를 떠났던 토비 콜리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복귀한다.
유럽 축구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토비 콜리어를 웨스트 브롬위치 앨비언 임대로부터 복귀시켰다"고 전했다.
토비 콜리어는 맨유가 기대하는 유망주다. 2004년생 잉글랜드 미드필더인 그는 많은 활동량과 투지 넘치는 플레이를 바탕으로 맨유 유스에서 두각을 두러냈다. 특히 지난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PL)에 데뷔했고, 공식전 10경기에 출전하며 자신의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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