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자격 논란 폭발" 로메로, 퇴장 이어 FA 기소까지…손흥민 이후 토트넘 리더십 붕괴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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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축구협회(FA) 공식 대변인 계정은 25일(한국시간) “로메로가 12월 20일 리버풀과의 프리미어리그 경기 이후 부적절한 행동으로 기소됐다”고 발표했다. FA는 “로메로는 93분 퇴장 이후 경기장을 즉각 떠나지 않았고, 심판에게 대립적이거나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며 “2026년 1월 2일까지 소명해야 한다”고 밝혔다.
문제의 장면은 지난 21일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전이었다. 토트넘은 전반 사비 시몬스가 퇴장당한 악조건 속에서도 1-2까지 따라붙었지만, 경기 막판 로메로가 경고 누적으로 레드카드를 받으며 그대로 무너졌다. 추격의 불씨를 스스로 꺼버린 결정적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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