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저 살 안 쪘어요' 홀란, '살찌면 제외' 과르디올라 경고에 SNS로 몸무게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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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엘링 홀란이 크리스마스 기간 몸 관리에 이상이 없음을 전했다.
맨체스터 시티는 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에 위치한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18라운드에서 노팅엄 포레스트와 맞붙는다. 현재 맨시티는 승점 37점으로 리그 2위, 노팅엄은 승점 18점으로 리그 17위에 올라 있다.
경기를 앞두고, 과르디올라 감독은선수들을 향해 크리스마스 기간 체중 관리를 요청했다. 그는 "3일간의 휴식 후 선수들이 복귀했을 때 그들이 어떻게 돌아오는지 보고 싶다. 먹는 건 자유지만, 나는 그들을 관리하고 싶다"며 "살이 3kg 쪄서 온 선수가 있다고 상상해 보라. 그는 노팅엄 원정길에 오르는 대신, 맨체스터에 머무를 것"이라고 살벌한 농담을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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