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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인가" 이천수, 케인 프리킥 탐욕에 역대급 독설…"손흥민 배제는 인종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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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 사진 I 유튜브 채널 ‘리춘수’ 캡처
이천수. 사진 I 유튜브 채널 ‘리춘수’ 캡처

[파이낸셜뉴스] "13년 동안 리그에서 프리킥으로 딱 한 골 넣었다. 그게 인간인가? 심각한 거다."
국가대표 레전드이자 현역 시절 '프리킥 전문 키커'로 이름을 떨쳤던 이천수가 작심하고 입을 열었다. 타깃은 토트넘 홋스퍼의 전설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 그리고 그를 둘러싼 유럽 축구의 보이지 않는 '차별적 구조'였다.

이천수는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전성기를 보내는 동안 프리킥 기회를 거의 잡지 못한 배경에 대해 "실력이 아닌 명백한 인종차별이자 텃세"라고 규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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