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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 리피 감독의 지도력 계승" 위기의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의 다짐…2006년W 레전드 '벤치마킹'으로 위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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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 리피 감독의 지도력 계승" 위기의 이탈리아 가투소 감독의 다짐…2006년W 레전드 '벤치마킹'으로 위기 돌파
2006년 독일월드컵에서 이탈리아가 우승할 당시 가투소. 스포츠조선 DB
[스포츠조선 최만식 기자] 위기의 이탈리아 축구를 이끄는 젠나로 가투소 감독(47)이 옛스승 마르첼로 리피 전 감독(77)을 소환했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을 이루기 위해 리피 감독의 지도력을 벤치마킹 하겠다는 것이다.

이탈리아는 북중미월드컵 유럽예선에서 I조의 2위로 마치는 바람에 본선 직행을 이루지 못했고, 플레이오프에서 마지막 희망을 걸고 있다. 운명의 플레이오프는 내년 3월 26일(현지시각)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준결승 첫 상대로 북아일랜드와 격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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