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대단한 거였네" 주장 체질 아닌 로메로, FA 추가 징계 가능성→팬들도 맹비난 "치기어리고 이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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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토트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27)가 팬들에게 비난의 화살을 맞고 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리버풀전에서 퇴장당한 로메로가 잉글랜드축구협회(FA)로부터 추가 징계를 받을 수 있다. 그가 퇴장 후 존 브룩스 심판에게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혐의가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FA도 성명을 통해 "로메로는 퇴장 후 경기장을 즉시 떠나지 않고 심판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에 로메로는 부적절한 행동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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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흥민(왼쪽)과 크리스티안 로메로. /AFPBBNews=뉴스1 |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5일(한국시간) "리버풀전에서 퇴장당한 로메로가 잉글랜드축구협회(FA)로부터 추가 징계를 받을 수 있다. 그가 퇴장 후 존 브룩스 심판에게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혐의가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FA도 성명을 통해 "로메로는 퇴장 후 경기장을 즉시 떠나지 않고 심판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에 로메로는 부적절한 행동을 한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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