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란의 미친 득점 페이스, 3년 반 만에 148골+맨체스터 시티 역대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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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엘링 홀란의 득점 페이스는 말로 표현하기조차 어렵다.
축구 매체 '스코어90'은 27일(한국시간) "불과 3년 만에 홀란은 맨체스터 시티 역대 득점 2위에 올랐다"라며 홀란의 득점 페이스를 조명했다.
홀란은 2022-23시즌 맨시티에 합류했다. 리그 개막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부터 2골을 터뜨리면서 월드클래스 공격수의 탄생을 예고했고, 해당 시즌 홀란은 리그 35경기 36골 8도움이라는 역대급 기록을 남겼다. 홀란의 활약은 단순히 리그에서만 나온 것이 아니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2골, FA컵 3골 등을 기록하며 맨시티의 사상 첫 트레블에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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