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굿바이!" PSG '1억 3000만 유로 스타', 레알 마드리드가 원한다 '최우선 영입 타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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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팀토크는 27일(이하 한국시각) '레알 마드리드는 마르틴 수비멘디(아스널) 실수를 깨달았다. 이제는 1억 3000만 유로의 비티냐 영입을 원한다'고 보도했다.
사비 알론소 감독이 이끄는 레알 마드리드는 2025~2026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개막 18경기에서 13승3무2패(승점 42)를 기록했다. 전반기를 2위로 마감했다. 1위 FC바르셀로나(승점 46)와의 격차는 4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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