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후계자 자격 없다" '충격 행동' 심판에 공격적 태도→추가 '징계' 위기…'토트넘 캡틴' 로메로 '반성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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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풋볼런던은 26일(이하 한국시각) '로메로가 잉글랜드축구협회(FA) 기소 뒤 15단어의 메시지를 게시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21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 경기에서 1대2로 졌다. 이날 선발로 나선 로메로는 후반 21분 옐로카드를 받았다. 그는 후반 추가 시간 또 한 장의 경고를 받았다. 결국 경고 누적으로 그라운드를 떠났다. 로메로는 퇴장 징계로 29일 열리는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원정 경기에 나서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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