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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커리어 첫 우승, '2025년 8대 기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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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33·로스앤젤레스 FC)이 15년 동안 유럽에서 활약하며 처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순간이 축구 통계 전문 매체가 뽑은 ‘2025년 8대 기적’의 한 자리를 차지했다.

독일의 축구 이적 및 통계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2월 25일(현지시간) ‘2025년 축구계 8대 기적’을 선정하면서 손흥민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포함했다.

2010-11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에서 프로에 데뷔한 손흥민은 국가대표팀과 소속팀에서 우승과는 연을 맺지 못하다가 지난 5월 2024-25시즌 UEL 결승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0으로 물리치며 무관에서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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