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 시대 종결' 토트넘, 반 더 벤 재계약 우선+손흥민 후계자 찾기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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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27/202512270053776118_694eb67c49a91.jpg)
[OSEN=강필주 기자] 다니엘 레비 회장이 군림하던 시대를 끝낸 토트넘이 운명의 1월 이적 시장을 앞두고 있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커다란 변화를 겪었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끈 앤지 포스테코글루 대신 토마스 프랭크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또 레비 회장이 물러나고 본격적인 비나이 벤카테샴 최고경영자(CEO) 체제를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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