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되면 감독에게 분노, 바이에른 뮌헨에 도움 되는 선수가 아니다'…레알 공격수, 영입설에도 반응은 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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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레알 마드리드 공격수 비니시우스 영입설이 주목받았다.
독일 매체 FCB인사이드는 26일 '스페인에서 황당한 루머가 있다. 비니시우스가 바이에른 뮌헨 이적 제안을 받았다'며 '비니시우스의 에이전트가 여러 유럽 명문 클럽들과 초기 접촉을 가졌다. 아스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파리생제르망(PSG) 이외에도 바이에른 뮌헨이 행선지로 거론되고 있다. 접촉의 목적은 이적에 대한 관심을 타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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