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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빈자리 1170억 손실"…토트넘, '이강인 카드' 꺼내나···"LEE는 보기만 해도 아주 매력적인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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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과 토트넘 홋스퍼가 또 연결됐다.

영국 ‘풋볼 런던’은 12월 26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손흥민의 대체자로 앙투안 세메뇨를 생각했었다”며 “토트넘은 지난여름 세메뇨를 영입하진 못했다”고 짚었다. ‘풋볼 런던’은 이어서 토트넘이 내년 1월 문을 여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고려할 수 있는 ‘5가지 흥미로운 이적 옵션’을 제시했다.

이강인이 해당 리스트에 사비뉴(맨체스터 시티), 사이드 엘 말라(쾰른), 호드리구(레알 마드리드), 마그네스 아클리우슈(AS 모나코)와 함께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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