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대체자? 싫어요" 토트넘 '공식 영입 제안' 외면한 00년생 FW "스퍼스 엄청난 연봉 정중하게 거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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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 SNS 캡처

앙투안 세메뇨. 로이터연합뉴스
지난여름 토트넘에 큰 변화가 찾아왔다. 다니엘 레비 회장,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거기에 주장 손흥민까지 팀을 떠났다.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를 새 감독으로 선임했다. 주장 완장은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착용했다. 피터 채링턴이 비상임 회장직을 맡았다.
아직 해결하지 못한 문제가 있었다. ‘손흥민의 공백’이다. 지난 10년 동안 팀의 에이스로 활약한 공격수가 이탈한 만큼, 그 흔적을 한 번에 지우는 건 불가능에 가까웠다. 토트넘은 2025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선수단 보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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