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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유쾌' 선수단 체중 단속 나선 과르디올라, "나는 4~5kg이나 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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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펩 과르디올라(54)가 연말 휴식기를 돌아보며 웃음 섞인 뒷이야기를 꺼냈다. 선수들에게는 절제와 회복을 주문했지만, 정작 자신은 크리스마스를 ‘제대로’ 보냈다는 고백이었다.

영국 '시티 엑스트라'는 27일(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를 3-0으로 제압한 뒤 나온 펩 과르디올라의 발언을 전했다. 과르디올라는 당시 선수단에 사흘의 오프를 부여하며 재충전을 권했지만, 스스로의 연휴에 대해서는 다른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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