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왕자' 살라흐의 PK 결승골이 이집트를 살렸다···'수적 열세' 딛고 남아공에 1-0 신승,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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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의 무함마드 살라흐(오른쪽)가 27일 모로코 아가디르의 르 그랑 스타드 아가디르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전반 45분 페널티킥 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아가디르 | AFP연합뉴스
이집트는 27일 모로코 아가디르의 르 그랑 스타드 아가디르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과의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전반 45분 터진 무함마드 살라흐(리버풀)의 페널티킥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1-0으로 이겼다.
이 대회 최다 우승(7회)에 빛나는 이집트는 조별리그 2연승(승점 6점·골득실+2)을 내달리며 오는 30일 예정된 짐바브웨(1무1패·승점 1점)와의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에 상관 없이 조 1위를 확정해 16강 진출 티켓을 획득했다.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이집트가 짐바브웨(승점 1점)에 패하고 남아공이 앙골라(승점 1점)를 꺾어 이집트와 남아공의 승점이 같아지더라도 ‘승자승 원칙’에 따라 이집트가 조 1위를 유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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