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유로파리그 우승 감격, 올해 축구계 8대 기적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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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25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손흥민.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 커리어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손흥민(33·LA FC)이 올해 축구계에서 일어난 기적 같은 순간으로 꼽혔다.
독일의 축구 이적 및 통계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르크트는 25일(현지시간) 손흥민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포함한 '2025년 축구계 8대 기적'을 선정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지난 5월 스페인 빌바오에서 펼쳐진 2024-25 UEL 결승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1-0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손흥민은 결승전에서 교체 출전하며 토트넘의 우승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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