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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서 영그는 '국대 9번'…오현규 시즌 3호 도움 신고→ "'4년 전 기적 재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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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패배 속에서도 빛은 있었다. 헹크(벨기에) 공격을 움직인 중심에는 한국 국가대표 스트라이커 오현규가 있었다.

오현규는 26일(한국시간) 벨기에 헹크의 세게카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벨기에 주필러리그 클뤼프 브뤼허와 홈 20라운드에 선발 출장해 시즌 3번째 도움을 쌓았다. 팀이 끌려가던 흐름을 바꾼 장면의 시작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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