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37억 하나도 안 아깝다! 리버풀 신입생, 3경기 연속골 작렬…초대박 영입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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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위고 에키티케는 적응 기간도 없이 맹활약하고 있다.
리버풀은 26일 오전 4시(한국시간) 영국 뉴캐슬에 위치한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3-2로 이겼다.
리버풀은 전반전 라이언 흐라벤베르흐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후반전 시작과 함께 에키티케의 추가골로 2점 차까지 격차를 벌렸다. 전반전 막바지에 상대 앤서니 고든이 퇴장을 당하면서 수적 우위를 잡고 있었기에 리버풀의 무난한 승리가 예상됐다. 그러나 뉴캐슬의 반격도 거셌다. 0-2로 뒤진 상황에서 브루노 기마랑이스의 추격골이 터졌고 후반 막바지에는 교체로 들어간 윌리엄 오슬라의 극적인 동점골이 나오면서 2-2가 됐다. 리버풀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고 후반 추가시간 리오 은구모하가 골을 터뜨리면서 3-2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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