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2379억 메가딜 성사 직전' 토트넘, SON 없는 시대 완벽 준비…"맨시티+모나코 유망주 2인방 영입 마무리 단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사진] 토마스 프랭크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노진주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사비뉴(21, 맨체스터 시티)와 마그네스 아클리우슈(23, AS모나코)를 동시에 품는 대형 이적을 눈앞에 두고 있단 소식이다. 이 두 건의 거래는 총액 1억 2700만 파운드(약 2379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26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사비뉴와 아클리우슈 영입을 마무리 지을 단계에 다다랐다"라고 보도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