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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18개에도 無득점! '홍명보호 승리 제물' 남아공, 맹공 펼치고도 이집트에 0-1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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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팅 18개에도 無득점! '홍명보호 승리 제물' 남아공, 맹공 펼치고도 이집트에 0-1 패배
살라. /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볼 점유율 64%-36%, 슈팅 18-6, 유효슈팅 6-3, 키패스 16-4, 코너킥 7-4. 거의 모든 기록에서 우위를 점했지만 패배 쓴잔을 들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와 함께 A조에 속한 남아프리카 공화국(남아공)이 이집트에 0-1로 졌다.

남아공은 27일(이하 한국 시각) 모로코 아가디르의 스타드 아가디르에서 펼쳐진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조별리그 B조 2차전 이집트와 만났다. 전반 45분 모하메드 살라에게 페널티킥을 내주고 끌려갔고, 후반전 맹공을 퍼부었으나 득점에 실패하며 그대로 0-1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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